날짜

내용

2006년 5월

자판기24시로 무인편의점 대전 유성에서 모델하우스로 시작

2007년 12월

대전지하철2기 해태제과와 스낵자판기 운영계약 체결

2008년 5월

주성대학교 덕암학사 휴게실 운영계약 체결

2009년 9월

빌트인 자판기, 디지털 자판기 개발

2009년 10월

빌트인 자판기 판매시작

2010년 10월

 공주대학교 무인편의점 운영계약체결

2011년 3월

 메가스터디 학원 무인편의점 운영계약 체결

2012년 5월

 건양고등학교 빵자판기 운영계약체결

 

 

 

 

"무인"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새롭게 부루오션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틈새산업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점과 달리 수요처를 찾아가는 새로운 개념의 무인 편의점입니다.
무인편의점의 문제점을 확인하고자 처음부터 직접 모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실제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면서, 이제는 새로운 상품을 판매하고자 현장에 필요한 Rainbow 자판기를 개발하여 실수요자에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무인편의점은 일반 편의점과 달리 임대료와 인건비를 절감시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접근성을 향상시키면서 영업시간을 24시간으로 연장시키므로서 매출을 극대화시키고, 유통기간이 짧은 '유제품과 빵"은 제조회사와 협력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므로서 상품의 다양화로 편의점에 가까운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즉석식품인 '햇반', '라면', '컵스프', '덥밥', '누릉지', '죽', '국밥', '리조또'를 추가하여 소비자가 직접 자판기로 뽑아 인스턴스식품을 무인조리대에서 전자렌지로 2~3분 직접 요리해서 먹고 디저트와 에피타이저도 자판기로 해결할 수 있는 무인식당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성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다양한 즉석식품을 편안한 공간에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외식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IT기술의 다양한 솔루션을 접목시켜 (1)전자화폐결재로 결재방식을 다양화하여 마일리지 포인트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다양한 상품의 폭을 대폭 넓혔으며 (3)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모든 자판기(캔, 음료, 스낵)를 사무실에서 판매정보를 실시간으로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